세슘 검사로 판명된 아이들의 체내 피폭의 심각도



セシウム検査で判明した子どもの体内被曝の深刻度

(更新 2013/9/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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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入手したショッキングなデータをまず、ご紹介しよう。常総生活協同組合(茨城県守谷市)が、松戸、柏、つくば、取手など千葉、茨城の15市町に住む0歳から18歳までの子どもを対象に実施した尿検査の結果である。

「初めの10人を終えたとき、すでに9人からセシウム134か137を検出していました。予備検査を含めた最高値は1リットル当たり1.683ベクレル。参考までに調べた大人は2.5ベクレルという高い数値でした。いまも検査は継続中ですが、すでに測定を終えた85人中、約7割に相当する58人の尿から1ベクレル以下のセシウムが出ています」(常総生協の横関純一さん)

 検査を始めたのは、原発事故から1年半が経過した昨年11月。検査対象全員の146人を終える来年明けごろには、セシウムが検出される子どもの数はさらに膨れ上がっているだろう。

 セシウム134と137はウランの核分裂などにより生じ、自然界には存在しない物質だ。福島から近い関東の子どもたちが、原発事故で飛び散ったセシウムを体内に取り込んでいるのは間違いないだろう。副理事長の大石光伸氏が言う。

「子どもたちが食べ物から常時セシウムを摂取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りました。例えば8歳の子どもの尿に1ベクレル含まれていると、1日に同じだけ取り込んでいると言われます。内部被曝にしきい値はないので、長い目で健康チェックをしていく必要があります」

 関東だけではない。放射能汚染による体内被曝が、東海や東北地方にまで及んでいることも分かった。福島を中心に200人以上の子どもの尿検査を続けている「福島老朽原発を考える会」事務局長の青木一政氏が、実例を挙げて説明する。



                                                 관동 15개 시에서 실시된 최근 검사에서 어린이들의 소변 70%에서 세슘이 검출됐다

언론인 키리시마슌씨는 그 방사능 노출의 심각성을 밝힌다.


 입수한 쇼킹한 데이터를 먼저 소개합니다. 

조소생활협동조합(常総生活協同組合, 이바라키현 모리야시)이 松戸、柏、つくば、取手 등 

치바와 이바라키현의 15개 시에 사는 0세부터 18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변검사 결과입니다.

"첫 10명을 끝냈을 때 이미 9명으로부터 세슘134나 137을 검출했습니다. 

예비검사를 포함한 최대치는 1리터당 1.683베크렐. 참고로 조사한 어른은 2.5베크렐이라는 높은 수치였습니다. 

지금도 검사는 진행 중입니다만, 

이미 측정을 마친 85명 중 약 70%에 해당하는 58명의 소변에서 1베크렐 이하의 세슘이 나오고 있습니다" 

(常総生活協同組合의 요코세키 준이치씨)

검사를 시작한 것은 원자력 발전 사고로부터 1년 반이 경과한 지난해 11월. 

검사대상 전체 146명을 마치는 

내년 초 쯤에는 세슘이 검출되는 아이들의 수는 더 불어나고 있겠지............



                                         2011.3.17~19. 3일간 미국이 측정,발표한 후쿠시마 제1원전을 중심으로 하는 방사능 오염지도




                                                       후쿠시마에서 잡힌 생선에서도 고농도의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고 있습니다.

발전소 주변의 오염 분포도(3월22~4월3일)

직선으로 나온 것은 비행 경로입니다.




                                      세슘134와 137은 우라늄 핵분열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자연계에는 존재하지 않는 물질이다. 

후쿠시마에서 가까운 관동의 아이들이 원전사고로 튀어나온 세슘으로 체내피폭되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부이사장 데마미쯔 노부씨는 말한다.


"아이들이 음식에서 항시 세슘을 섭취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예를 들면, 8살 아이의 소변에 1베크렐 포함되어 있다면, 하루만에 피폭됐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내부피폭은 한계가 없으므로 길게 건강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만이 아니다.

 방사능오염에 의한 체내피폭이 동해와 동북지방에까지 미치고 있는 것도 나타났다. 

후쿠시마를 중심으로 200명 이상의 아이들의 소변 검사를 하고 있는 '후쿠시마 노후원전을 

생각하는 모임'의 사무국장 아오키 카즈마사씨가 실례를 들어 설명한다.


"작년 11월에 시즈오카현 이토시에 거주하는 10살 남자 아이, 재작년 9월에는 

이와테현 이치노세키시에 거주하는 4살 여자 아이의 소변에서 세슘이 나왔어요. 

이 여자 아이의 경우 4.64베크렐이라는 높은 숫자가 나왔기 때문에 음식을 조사했더니, 

할머니의 밭에서 수확된 야채를 신경쓰지 않고 먹고 있었습니다. 

시험으로 측정해보니, 말린 표고버섯에서 1kg당 1810베크렐이 검출되었습니다"


식품에 포함되는 방사성 세슘의 기준치는 1kg당 일반식품 100베크렐, 우유와 유아용 식품 50베크렐, 음료수와 음용차 10베크렐이다. 

다만, 기준 자체에 불신감을 가지는 소비자도 많다. 

검사도 샘플조사일 뿐이고, 동일본 식자재를 피하게 되고, 1베크렐에도 신경을 쓰는 분위기다.


                              


                                                                             체내에 세슘이 피폭되면 어떤 영향이 있을까. 

내부피폭에 정통한 류큐대학 명예교수 야가사키 마사루씨가 설명한다.


"세슘은 몸의 모든 장기에 축적되는데, 아이들의 갑상선도 예외는 아닙니다. 

몸안에서 발생하는 방사선이 세포조직의 연결을 끊고 몸의 기능저하를 일으킵니다. 

지진 후, 후쿠시마나 관동지방의 아이들에게서 코피, 하혈 등을 보이거나 갑상선암이 늘어나는 것도, 내부 방사능노출이 원인입니다. 

무서운 점은 끊어진 유전자가 원위치로 되돌아올 때 '잘못된 연결'이 발생하는『 유전자 조작 』이라는 것으로, 

이것이 쌓이면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야가사키씨는, 소변에 포함되는 세슘137이 감마선만 계산해 1베크렐이라면, 베타선까지 

고려할 경우 체내에는 성인으로 치면 약 240베크렐의 세슘이 존재하는 것이고, 게다가 스트론튬 90도 세슘의 절반 정도 있다고 본다.

몸에 들어간 세슘은 어른 약 80일, 어린이 약 40일의 반감기로 배출되지만, 음식섭취로 

체내피폭돼 방사선을 내뿜는 상태가 계속된다는 점이 위험하다고 한다.


 



                                                          3.11 지진의 피해로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과 부모를 위한 모금.

요코하마의 유원지에 초대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지원을 부탁하는 내용.